이공계 졸업 후 대학원 진학하여 꿈을 위해 열심히 살아간다고 자부하고
좋아하는 공부를 했지만 학점이 좋지 못했습니다...
좋아해서 열심히 하는거랑 잘하는 거랑은 다르다고 하지만,
저는 그래도 좋아하는 일이라서 끈기있게 잘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해서
계속해서 같은 전공으로 학사,석사학위를 수여하고
취업준비생이 된지 1년이 다 되어갑니다...
석사학위 수여하면 취업은 당연히 쉬울줄 알았는데...
헤드헌터 통해서 면접 보는 것도 가끔...
요새는 저보다 후배들이 하나 둘씩 취업했다는 소리에
하루하루가 정말 살얼음판 걷는 기분이예요...
어떤사람은 교수를 잘만나 추천받아 취업하고
어떤사람은 선배 덕분에 추천받아 취업하고
어떤사람은 운이 좋아 취업하고....
정말 취업은 .... 운이 좌지우지 하는 걸까요....
학사 지방대, 3.29 , 학부실험경험
석사 서성한,3.55 ,
토익 430 , 오픽IL ....
자기소개서 최대한 진솔하고 열심히 쓰려고 노력했는데도 불구하고...
가고싶은 회사에서 계속 탈락하고 있습니다...
학점은 되돌릴 수 없는 일이고,,, 영어점수를 높이면 서류합격은 할 수 있을까요?...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무슨말이라고 답글 부탁드립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