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아침 조식 후 택시로 도자기마을(호안끼엠 출발입니다)
관람 & 체험 후 점심 식사 - 갈만한 식당이 있을지..
오후 하노이타워 - 너무 많은 글을 읽어서 맞는지(?)
키즈사이트 or 워터파크
저녁 식사 - 센 뷔페 : 너무 먼 것 같아 다른 곳으로
다시 찾을 계획. 일단 센.
25일
1안 : 짱 안
(회사 통역이 추천-2시간 거리/8살 꼬마에게 무리가 아닐지)
후기들을 찾아보니 저가보고 싶지만
아이가 어려서 차량 탑승 시간도 너무 길고
가서 배도 1시간 이상 타야하고 해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택시 이용 계획중.
2안 : 성당, 박물관등 동선에 맞춰 오전에 3곳, 오후에 3곳 하노이 내 관람 후 호안끼엠 구시가지 구경 및 쇼핑.
부부의 관광은 염두에 두지 않는다고 할 때 어떤게 좋을까요?
24일 일정도 너무 빡빡하지 않을지 귀중한 조언부탁드립다.
상1큼한렩
도자기마을이 생각보다 넓더라구요. 체험하는 곳과 일반 가게들은 붙어 골목으로 형성되어 있지만 시장 cho gom과는 걷기에 조금 거리가 있는듯했어요. 쩌곰이 조금 더 저렴하더라구요. 하노이쪽 오실때 쎈부페도 염두에 두신다면 하노이타워보다는 호떠이쪽 51 xuan dieu 시레나타워 가시면 티니월드 키즈사이트도 있고, 안남구루메 가셔서 간단한 쇼핑하셔도 좋구요.. 실내워터파크는 로얄시티 추천드려요. 가능한한 저녁시간 이동은 피하시구요..
윤슬이뿌잉
월요일에 짱안에 9살 아들이랑 다녀왔는데.. 확실히 무리이긴 합니다. 그리고 보트 탄 이후에 큰 절을 갈텐데.. 그것도 걸어야 되는 코스라... 차라리 땀꼭/향사로 할껄이란 생각이.. ㅎㅎ 하지만 거긴 가보지 않았으니.. 그냥 참고만 하시길... 저희도 오늘 밧짱에 갑니다. 롱비엔서 버스 타고 가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