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가네요..드디어..ㅎㅎ..
처음에 무지 열성적으로 알아봤는데..!!
막...가이드북도 손에서 떼놓을 생각 않하고..ㅋㅋ
근데..거의 갈쯤 되니깐..뭐랄까ㅎ
될대로 되겟지! 그래두 아주 모르는건 아니자나~? ;;; 라는 식의 나쁜 마인드를 가지게 되어버렸써요^^ㅋㅋ
음..
저도..떠나기 전에 간다고..물어볼꺼 있다고..글올리시는 분들이 매우매우매우 부러웠기 때문에..^^;;
한번 따라해봤어요~~~ㅎㅎ..움히힛^ㅁ^저도 한가지 질문드릴께요//
여행할때요..(큰 배낭은 숙소에 맡기고..돌아다닐때..)
★힙쌕을 맬 생각인데요~ 뒤로매면 위험할까요?? 앞으로 매자니 좀 그래서요..-.-;;ㅎ
★그리고 제가.. 이렇게 매고 다닐 생각하고 있는데..너무 주렁주렁 많나요??^^;;
목걸이지갑한개는 옷속에 넣어서 다닐꺼고..
다른 목걸이주머니는..정말 생각외로 커서..옷속에 넣을수가 없어요~!ㅜ
아..두근두근거리네요! 혼자하는 첫여행이라 더 떨리고 그래요^-^
제 첫 여행이 무사히..그리고 재밌게 마칠 수 있길..!! ^ㅁ^
겨울바람
힢색은 앞으로 차는 것이 좋겠죠.
소매치기들이 주의끌면서 작업하는 것은 한국이나 베트남이나 같아요.
베트남 조금 덥쟎아요,
여행 가방은 적은 것이 이동에 도움이 될 듯.
좋은 여행, 멋진 여행 하세요 ^^~
해솔
세화님 좋은 여행되세요^^
Orange
혼자서는 처음하는 여행이라서 좀 걱정이 되요..^^ 엄마가 넘 걱정하시거든요ㅡㅜ 음..그래도 기대됩니다!! ㅎㅎ^-^
뿡뿡
베트남에 여행을 오신다니...일단 ..어디든 여행의 셀렘이 주는 기쁨은 크지용....^^
베트남을 넘 무서운 곳으로 생각하시는듯.....이곳도 사람사는 세상이라 착한 이들이 훨씬 더 많아용...
그리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그냥 우리 복잡한 놀이 동산 같은 곳에서 지갑 조심하듯이...
그리 살짝 긴장만 하면 될듯힙니다....조은 추억 마니 만들어서 가샴~~!!이히히
무지개
비행기 안에서 열심히 책을 봐야죠...--
봄
허허...저는 3일...내일 들어가는데. 세화님 말씀대로...그냥 될대로 되라는 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