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식품영양학을 전공하고 졸업예정인 22살 취업준비생입니다.
다들 영양사로 취업하지만 저는 다이어트컨설턴트가 되고 싶어 다이어트회사를 갈려고 합니다. 하지만 제 단점이 말을 잘못합니다. 컨설턴트가 될려면 말을 잘해야하는데.
되고는 싶지만 마음은 무섭네요.
저의 단점을 장점으로 만들고 싶어서 가는 이유도 있지만.
저는 나이도 어린고 사회경험도 없는 더 겁이나네요
아니면 영양사를 하면서 사회경험을 쌓고 다이어트회사로 들어갈까 라는 생각도 하는데...
정말 잘적응 할수 있을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