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금융권들이 열린채용을 한다고 합니다.
열린채용이라는 말이 과연 무슨 의미일까요? 학력, 성적, 영어, 자격증, 수상 이런걸 안본다고는 하지만 정작 최종에서는 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열린채용이 좋은 인성을 가진 사람을 뽑는게 맞는데 과연 좋은 인성의 기준은 무엇이며 어떻게 금융권들이 이 좋은 인성을 가진 사람을 뽑을 수 있을까요?? 인적성 검사, 인문학 소양이런거 말고요.....
정말 열린채용의 의미가 잘 지켜지고 있는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