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월 25일 파리 몽파르나스에서 비욘까지 가는 tgv는 예약을 했고, 저녁 7시 30분쯤 비욘에 도착합니다.
그런데, 비욘에서 생장까지 가는 기차는 e-ticket이 안되고, 예약 후 우편수령이나, 직접 역에서 발권하는 방법이어서, 그냥 한국에서 예약안하고 현지에 가서 표를 끊으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비욘에서 생장가는 마지막 기차 밤 9시 28분를 타야 하고, 도착은 10시 30분 정도 될것 같아요.
예약 안해도 될까요?
그리고 밤 10시 30분쯤생장에 도착해도 순례자 사무실 방문할 수 있나요?
- 사이트에서 검색 결과 가능하다고 되어 있었는데, 그래도 다시 한 번 여쭈어 봅니다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yWay
네, 감사합니다. 저는 사실 순례를 7일밖에 못합니다. 회사 여름휴가때 가는 거라서... 목적지에 도달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막 가고 싶어서 올 여름휴가때 가려구요. 이번에 안 가면 웬지 몇 십년 후에나 갈 수 있을 거 같은 느낌? ㅋㅋ 암튼, 이 사이트에서 고마운 분들을 많이 만납니다.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Glisten
현장에서 티켓팅할수 있을겁니다.(만차가 되어있지 않는한^^..그런데 생장가는 기차는 자리 여유가 있는것 같습니다)..아주 드물겠지만 자리가 꽉차서 타질 못하는 경우는 바욘에 한인민박도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구요..그리고 생장 사무실은 바욘에서 오는 막차 시간을 알기때문에 그 시각에도 방문해서 등록하실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