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월 30일날 출발해서 9월 9일날 돌아오는 일정으로 안나푸르나트레킹을 주된 목적으로 갑니다. 트레킹은 아마 5-6일 코스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주된 목적이 포카라지만 카트만두도 하루이틀정도는 머무를 각오하고 있습니다. 돌아오는 편에요.
그래서 도착하면 바로 포카라로 비행기이동을 하고픈데, 국제선도착이 토요일 밤 10시입니다. 혹시10시 반 넘어서도 바로 포카라 넘어오는 비행기가 있을까요?
어중간하게 카트만두 들어가서 잠만자고 아침에 포카라가는것보다 바로 가는 편이 나을듯해서요..
아니면, 8월30일날 중국남방항공으로 카트만두들어가는데(일단 예약만 한 상태임) 밤 10시쯤 도착예정이라, 차라리 중국에서 하루 스탑오버하는 일정으로 변경하고(호텔은 남방항공 제공한다네요. 대기시간이 길면..) 아침에 카트만두 도착하려고요..
그럼,시내 거치지 않고바로가는 비행기가 있을듯해서요..
그래서 30일 토요일 포카라로 가는 밤비행기가 없으면 31일(일요일) 카트만두 오전에 도착하는 비행기로 바꾸려고 합니다.
마지막 비행기시간편은 몇시쯤 일까요?
그리고 혹시 남방항공타고, 광저우에서 호텔제공받아 보신분 계신가요?
아시는분 계시면 답변부탁드려요~
한달 남겨두고 이제 슬슬 준비시작하는 게으름뱅이네요. ㅎ
감사합니다.
세리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그럼 오전에 도착하는 국제선을 타서 바로 포카라행 국내선을 타야하는거군요.. 중국에서 본의아니게 하루 자고 아침에 오거나, 카트만두 밤에 도착해서 자고 다음날 출발하거나.. 선택을 해야겠네요.
큰꽃들
카트만두 발 포카라 비행기 마지막 편은 8월까지는 15:00 입니다.
9월 중순이 넘어가면 15:40 편이 편성됩니다.
네팔의 국내선은 비가 오거나 밤엔 비행하지 못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