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여행 자료를 공유해 주시는
선배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0월 초에 출발로
랑탕과 쿰부를 저울질 중입니다.
최소 일정은 어느 정도 잡아야 하고,
계절적으로 어떤지도 궁금하고
두 곳의 난이도도 궁금합니다.
조언 해 주시면 귀하게 듣겠습니다.
**
작년에 ABC를 죽을 힘을 다 해
다녀 옴.
히말에 반 해서 다른 곳은
눈에도 안들어오는 오십대 여인네 입니다.ㅎ
강남맨 2013.04.04 댓글 6
먼저...
여행 자료를 공유해 주시는
선배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0월 초에 출발로
랑탕과 쿰부를 저울질 중입니다.
최소 일정은 어느 정도 잡아야 하고,
계절적으로 어떤지도 궁금하고
두 곳의 난이도도 궁금합니다.
조언 해 주시면 귀하게 듣겠습니다.
**
작년에 ABC를 죽을 힘을 다 해
다녀 옴.
히말에 반 해서 다른 곳은
눈에도 안들어오는 오십대 여인네 입니다.ㅎ
BabySue
아항~~
분위기, 그게 궁금했거든요.
두 곳이 다 가고 싶으니 어쩜 좋아요.
작년에 딱 한번 가봤을 뿐인데
사로잡은 히말라야.
바람
아름다운 풍광과 티벳의 정취를 느끼려면 랑탕,, 장엄한 히말라야를 경험하고 싶으면 쿰부로 가세요.
Sona
이 사이트에는 친절하신분들이 많으시네요.
시간 나는대로 귀한 정보를 읽어보렵니다.
히말, 랑탕, 쿰부, 마차푸차래등
말만들어도
불끈 다가옵니다.ㅎ
빛솔
아 네 생마 님.
제가 성급했네요.
본문에 추가 했습니다.
작년 4월에 ABC를 다녀왔답니다.
페키지라서 어리바리하게요.ㅎ
랑탕이나 쿰부의 분위기를
다녀오신분들께 좀 더
알고 싶어서요.
스콜피온
질문이나 이전글이나 블로그 어디에도 본인의 트레킹 경험이 없어 답변들을 못하시는 듯 합니다.
좀 더 자세히 정보를 주셔야 세부적인 답변이 가능할 것 같네요.
뿌닝
고맙습니다 동행자님.
여기처기 기웃거리며 공부중인데
좀 걱정이되는군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