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열차타고 다음날 오전 9시 30분에 생장 도착입니다.여기서 크레덴시알 발급받고 한시간쯤 생장 마을 구경 하다가 출발하려고 하는데요~야간열차 타고 가신 분들은 오리손에서 묵으셨나요? 론세스바예스까지 가셨나요?
오리손에서도 묵어보고 싶고 론세스바예스에서도 묵어보고 싶고..욕심이 넘 많네요ㅎㅎ오리손 예약했을 때 제공된다는 저녁과 아침도 먹어보고 싶고ㅋㅋㅋ
체력 약한 23살 여자인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가셨는지 궁금해요!야간열차 타면 역시 힘드니까 오리손에서 하룻밤 지내는 것이 나을지..
아참! 바욘역에 6시 반쯤 도착하던데, 여기서 아침 먹을만한 곳이 있나요?한시간 반정도 transfer 시간이 있더라구요ㅋㅋㅋ 길 잃진 않을지 걱정 걱정..
다가
첫날 생장 도착해 잠시 둘러보시고...
점심 후 오리손을 향해 출발하셔도 될 것 같네요.
한번에 피네레 넘는 것 보단 오리손에서 하루 묵고 가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론세스에서 묵으세요.
체력 안배를 잘 하기길 바랍니다. (미리 오리손은 예약하시구요.)
난슬
바욘역사 안에 샌드위치 드시면 됩니다.
오리손에서 하루 쉬고 다음날 론세스바예스 넘으시는 일정을 권유드립니다.
두바다찬솔
그리고 남자분들보다 여자분들이 평균 걷는 속도가 살짝 늦습니다 저도 체력이 약한데다 걷는 연습도 거의 못하고 갔는데 거리상으로 속도 계사내보니 초반에는 시속 3km정도밖에 안나오더라구요 나중엔 좀 속도가 붙었지만..
다른 부분도 검색해 보시면 필요한 정보를 찾으실 수 있으실듯 합니다
핫다홍
오전 6-7시에 출발해도 피레네를 넘으면 3시 전후로 론세스바예스에 도착하게됩니다
그리고 야간열차를 타게되면 체력적으로도 힘들다보니 아예 생장에서 묵거나 오리손까지만 이동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혜윤
질문 올리시기전에 다른 분들 글도 읽어보시고답글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아래 동일한 질문들이 무수히 많은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