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1학기 보내고있는데
마지막 학기를 보낼지
아니면 휴학하고 여행하고 놀면서 보낼지 고민중입니다.
남들이 흔히말하는 스펙은 완벽히는 아닐지라도 어느정도 갖추었습니다.
토익이나 토스나 자격증 인턴경험 이런거요.
무엇을 준비하려고 휴학을 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 한번도 휴학한적이 없어서 고민이되네요
일단 휴학하고 나면 계획은
6월달에 캐나다 워홀 신청해두고 공부하면서 돈벌어서 12월달에 워홀 가는것입니다.
만약에 중간에 배낭여행으로 유럽다녀올수 있다면 그렇게 하고싶구요.
여자나이 23살에 회사를 가는 것이 저는 이르다고 생각했어요.인턴경험으로 회사생활 해보니
더더욱 학생때가 좋다는 걸 느꼈습니다.
어떤 선택이 더 좋을까요??
최선은 없겠지만 그냥 각자 개인의 의견을 듣고싶네요
보람
물론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으면서 다른 사람의견도들어보고 싶은거죠 ㅋㅋㅋㅋㅋㅋ
친화력
개인이신중히생각하시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