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과에 대한 흥미, 진로가 너무 답답해서 6학기 끝나고 7학기 올라가는 지금 휴학했습니다..
좀 더 많은 걸 경험해보고 알바도 해보고 돈도 벌어보고 학원도 다니면서 생각좀 해 보려고 휴학했는데요,,
저는 10학번이구요 이미 3학기 휴학 경험이있습니다. 1학기는 중간에 지금과 같은 상태라서 중도휴학했고 두학기는 어학연수 다녀오느라 휴학한거구요.... 이번 휴학..너무 무모한 걸까요? 이대로 학교에 다니다가는 목표도 없고 그런 생활이 반복될 것 같아서 일단 휴학신청했는데요...............................
제 과에 대한 흥미, 진로가 뭔지 몰라서 6학기 끝나고 휴학했는데요....(10학번)
환찬 2013.03.11 댓글 2
후회중
저도 그래서 휴학 한번 한적 있어요~ 처음에는 막막했지만 휴학생활 적응하면서 여기저기 대외활동 봉사 등등 참여하고 프로모션, 공모전 등등 참여하면서 알차게 보냈어요! 힘내세요^^
아연
우선 너무 마음이 이해가 가요ㅠㅠ 막막한데 대학생활 끝나버리면 안 될 것 같기도하고..
이미 휴학 신청하시고 돌릴 수 없는 상황이라 무모하다고 말씀드려봤자겠지만 학점이수 끝났다고 바로 졸업아니니까 나머지 학기라도 꾸준히 다니시면서 자기계발하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졸업유예상태가 휴학생 상태보다 훨씬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