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KICPA 2차 시험을 준비중인 학생입니다
아직 미필인데
CPA 자격증 취득 후 경리(관리)장교로 복무할 것을 고려중에 있습니다
해외 금융권으로 취업을 하는 것이 목표이고, cpa공부는 회계 재무에 관한 지식을
쌓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남은학기(5학기)동안
학회, 인턴 등을 경험하고 영어실력을 다듬을계획인데
군복무에 관한 이유로 고민이 많습니다
인턴 경험, 어학, 회계 재무 실력 등이 완비된 후에
장교로 3년을 복무 한뒤
해외 금융권에 취직을 하려고 할경우
군대를 먼저 다녀온뒤 4학년때 Summer Analyst program등을 마친 다른 candidate들과
비교해 3년간의 공백이 있기 때문에 불이익이 클까요?
사례가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궁금합니다
좋은 정보 항상 감사드립니다
한국드립
복불복 / 케바케 정답입니다.
푸른나무
군대는 어느 곳에 배치받느냐에 따라 상황이 크게 달라집니다. 복불복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병사로 복무했지만, 자기 시간을 많이 갖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다른 병사들 몸만들 때 공부했고, 10시 이후에도 연등하면서 공부 많이 했습니다. 자기가 부대에서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도 일병까지는 개인시간 많이 못만들었구요, 상병 때부터 제대로 했던 것 같습니다.
만약 제가 고진감래님의 상황이라면, 병사로 짧게 다녀오겠습니다. 요즘 기간도 줄어서
한샘가온
카투사가시면 되겠네요
풀잎
병사로 복무 갓 제대한 사람인데요, 장교는 시간이 남아돌아서 공부를 안하고
병사는 시간이 모자라서 공부를 \안\해요
그나마 시간 있는 상태로 열심히 하면 얻을 수는 있겠더라는...쩝
슬아s
ㅠㅠMR.FCB님의 답변은 안올라오나요
볼1매그녀
현역 군인으로서 FCBible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ㅋㅋㅋ
츠키코
제 생각엔 병사나 장교나 안 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LimeTree
향후 취직에 있어서는 어떻게 되나요?
빵돌
장교 복무해본 제 소견으로는 그냥 병사가 낫습니다.
찬내
서울대 정경대 게시판에서 본글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