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텔러직 이직 고민. 어떤 선택이 현명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7살으로 은행텔러직에 이번달로 입사1년차되었습니다.(4년제 대졸)
졸업은에 했고 은행취업을 목표로 인턴도 했고 행원을 목표로 했지만 합숙면접탈락과 1차면접탈락을 하며 공백기가 길어지는 것이 불안하기도 해서 작년초에
텔러직으로 입행했습니다

그리고1년이 지난 지금 고민이 많습니다
직속 팀장과의 갈등과 생각보다 열악한 처우 (연봉이 2000만원이 되지 않아요)등등
재계약서는 받았지만 다시 1년을 더 다닐 자신은 없고
다시 이직을 하고자 현재 준비하고는 있지만
생각만큼 쉽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지금은 굳이 은행쪽이 아닌 일반회사로의 이직도 생각도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는 다니면서 준비를 하다가 다른곳에 어느정도 확실히 정해지면 그만두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부분이 가장이상적이지만..

지금 재계약을 하지 않고나온다면 졸업 후 공백이 2년이고 은행경력도 1년이라는 짧은 것이라 경력사항에도기재하지 못할것같습니다(은행권으로 이직한다면)

어떤 선택이 현명한 선택일까요??
나이와 공백기가 이직시 크게 불이익으로 작용할런지요?

댓글 1

  • 종달

    조언감사합니다 주말내내 주변지인들과의 조언도 얻은끝에 오늘 말씀드리려구요 아무래도계속다니면 계약직으로 현실안주하면서 다닐까봐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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