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여자이구요..
서울 10위권내 대학 신방전공입니다.
이것저것 방황을 좀 하느라 졸업도 넘 늦은데다
학점은 3.1이네요...
겨우 3.0턱걸이..
저도 이제와서 후회하고 있지만 어떻게 하겠어요...이미 지나간 일인걸..
내년 2월에 졸업예정이고.
1년 호주 워킹 갔다왔구요..
호주에서 서비스직 경험과 레퍼런스 있습니다.
토익은 900조금 안됩니다.
자격증은 레크레이션지도자 자격증 하나있네요;;
컴퓨터 자격증은 이번달에 겨우 딸 것 같은데...
학점 저래가지고 가망 있을까요?
도대체 어디쯤 바라보고 지원을 해야할지 막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