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본 기사에서는 IT 버블 붕괴 이후로 벤처 업계로 유입되는 이공계 인력이 거의 없어서 문제되고 있다는 기사를 봤어요 상경계와 이공계 비율이 3:7 이었나 2:8 이었나 수치는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는데 관련 기사 찾아보시면 나올거에요
미쿡
기술을 이해할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산업공학 등의 전공이 그리로 가는 것들을 많이 봤습니다. 또한 IBD 혹은 리써치등 기업가치 분석 경험이 있는 사람들도 선호할 것이구요. 하지만, 요새 벤쳐들은 순수히 기술에만 투자해서 성공하는 회사가 많지 않고 영화 등 비기술적인 측면도 투자를 많이 하고 있기에 단정 짓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국내에서 영업하는 대부분의 벤쳐캐피털들은그 스스로 자생할 수 있는 기업이 별로 없습니다. 장기로
타마
스펙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공대 베이스를 선호한다고 알고있습니다. 공대나와서 석사를 금융쪽 밟던가 업계에 있다가 스카웃되서 오는 경우가 많은듯하네요 되려 CPA같은 분들도 들어가긴 쉽지않다고 하네요
이름없음
도움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슬아
제가 예전에 본 기사에서는 IT 버블 붕괴 이후로 벤처 업계로 유입되는 이공계 인력이 거의 없어서 문제되고 있다는 기사를 봤어요 상경계와 이공계 비율이 3:7 이었나 2:8 이었나 수치는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는데 관련 기사 찾아보시면 나올거에요
미쿡
기술을 이해할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산업공학 등의 전공이 그리로 가는 것들을 많이 봤습니다. 또한 IBD 혹은 리써치등 기업가치 분석 경험이 있는 사람들도 선호할 것이구요. 하지만, 요새 벤쳐들은 순수히 기술에만 투자해서 성공하는 회사가 많지 않고 영화 등 비기술적인 측면도 투자를 많이 하고 있기에 단정 짓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국내에서 영업하는 대부분의 벤쳐캐피털들은그 스스로 자생할 수 있는 기업이 별로 없습니다. 장기로
타마
스펙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공대 베이스를 선호한다고 알고있습니다. 공대나와서 석사를 금융쪽 밟던가 업계에 있다가 스카웃되서 오는 경우가 많은듯하네요 되려 CPA같은 분들도 들어가긴 쉽지않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