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에서 트레일러를 편도 20만원대로 다녀올 수 있다는 후기를 여러개 봤습니다 (차량까지 30만원대. 왕복 60~70만)
타 사이트에서 평택항에서 27만원에 실었다는 분도 확인했습니다.(12년 2월 폐항)
그런데 인천에서 제주로 가는 청해진해운의 오하나마호 이용 후기가 없어서 질문 드립니다.
문의를 했는데 60만원부터 100만원까지 전화 할 때마다 다르다는 글은 있으나 실제로 트레일러를 싣고 다녀오신 분의 글은 없어서요.
혹시 청해진해운의 오하나마호로 인천>제주 캠핑트레일러 얹고 다녀오신 분 계시면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슈트빈트500은 길이 7.3m에 지상고 2.6m. 1.4톤으로. 1.4톤 공차로 보는게 합당할 것 같은데 (왕복 55만원선). 혹시 길이가 길면 4.5톤 축공차 7~8m(편도 50만원)으로 적용해야 맞는 것 아닐까 합니다.
25톤 적재 초장축이나, 24톤 적재 덤프가 90만원대인데. 캠핑트레일러를 100만원까지 불렀다니 상식에 맞지 않네요. 차값이 비싸도 트럭이 더 비쌀텐데.
오하나마호 여행이 이벤트도 많고 재미있다고 해서, 목포까지 끌고 가지 않고 가까운 인천을 통해 일주일 정도 다녀올까 하는데 소중한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당 ^^
요즘 핫이슈 제주 트레일러 승선비용
Addictive 2013.02.03 댓글 9
큰맘
파란만장님 잘 지내시죠?? ^^
저도 인천에서 폴딩가지고 제주도 가보려다 뒷목잡고 쓰러질뻔 하고 나서
그냥 소셜커머스에서 골라서 다녀온적이 있네요~~~
폴딩도 배보다 배꼽이 컸드랬는데 하드탑은 오죽하겠습니까....^^;;;;;;;;
태양
4가족 가려면. 최소 200 들더라구요...일주일은 가야 본전 뽑힙니당.
돋되다
지난 여름에 폴딩 가자고 가려다 금액에 놀라서 그냥 호텔 이용했습니다. 견인차, 트레일러 비용에 방바닥에서 대충 섞어서 자는 3등실에서 12시간 동안 갈 수 없어서 2등가족실까지 예약하면 왠만한 해외여행보다 비싸더군요. 인천살지만 제주까지 트레일러는 엄두가 안납니다
날개
배에서 하루씩 자는것도 여행의 재미라고 생각한다면. 비용은 쌤쌤인데요. 같은 비용이면 말씀대로 편하게 다녀오는게 맞는 것 같기도...
재찬
저도 한번 가보려했는데 비용이 만만치 않네요
색다른 경험이 되겠지만
비행기타고 콘도 예약하는 가격보다도 비싸네요
지율
야속한 사람들...
아론아브라함
사이트어서는 핫 이슈가 맞는데 도선업체는 이런 우리의 마음을 알까 모르겠습니다 ㅠㅠ
얼
언젠가 기준이 생기겠죠~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 믿어 봐야죠
든해솔
가본적이 없어서리,,,,에궁,, 이렇게 제주비용들이 들쭉 날쭉이니,,, 조만간 이 문제부터 함 풀어봐야지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