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롤 이야기가 나와서...
저는 코베아 하드 물통 3개를 가지고 다니는데요, 이걸 화장실 등에서 물을 받아서 차의 트렁크에 실은 뒤, 물통에 담아 넣습니다. 조금 불편하지만 언제나 물을 넣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죠. 그리고 전기 릴선과 비슷한 20미터 정도의 호스를 가지고 다닙니다. 이것도 물 받을 때 편하지 않을까 해서... 다른 더 좋은 솔루션이 없을까요? 궁금해서요....
1. 아쿠아롤을 가지고 다닌다.... 두개 살 여력은 안돼고... 그럼 차라리 여러개의 하드물통이 낳지 않을까...
2. 하드물통을 넣고 다닌다... 뭐 특별하게 단점도 없지만 장점도 없다는....
3. 긴 호스로 물을 받는다... 예상외로 번거로운거 같은데....
스위트초코
일단 제 방식과 거의 비슷하긴 한데... 아이스박스를 구매해야하나요? 흠.
Sona
저는 20리터하드통도 이용하지만 집에서 음식물 담아온 50리터 소프트아이스박스를 캠장에 도착하면 냉장고로 음식을 옮긴후 빈 소프트 아이스박스를 물통삼아 핸드케리어로 운반도 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수납사이즈를 줄일려구요.
갅지돋는슬아
흠.. 바이오물탱크가 더 나은 것 같은데.. 암튼 거의 비슷하네요
달
석유자바라통 씁니다 2번이면되요
세나
아이스박스.. 고려해봐야겟네요
Sona
저두 이방법 저방법 써보느라 자작까지 해보구.... 머니랑 시간만 날리구....
결국 바클리님의 방법을 쓰구 있습니다. 첨부터 갔으믄 좋았을 텐데요. ㅋㅋ
딥자두
흠... 결국은 이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