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마지막 학기를 앞두고 있는 학생입니다.
부끄럽지만 제 소개를 하자면 일단 지방 캠퍼스 경영전공이고요. 학점은 3.6-3.7
증권투자상담사, 선물거래상담사, AFPK가지고 있고요. 11월 cfp 준비중입니다.
은행fp 결과 기다리는 중이고요, 일임투자는 9월에 다시 볼꺼구요.
토익은 905, 연수 경험있고요. 기타 mos 워드 자격증 가지고 있습니다.
얼마전엔 우리증권 인턴 면접에서 떨어지고요...
증권사 혹은 은행에서 PB로 일을 하고싶습니다.
또한 대학원 진학도 목표로 하고있고요.
무언가 학력에 대한 아쉬움이 많아서 공부를 더 하고싶은 욕심과 재무쪽 공부를 더 하고싶어서
대학원을 진학하려고 하는데요. 대학원을 졸업해도 몇 메리트는 없나요?
오히려 더 안좋게 될 수도 있을까요?대학원 진학을 한다면 CFA도 같이 준비를 할꺼구요.
올 하반기 대학원을 준비하다가 잘 안된다면 내년부터 졸업 후에 취업을 준비한다면 졸업예정자보다 불리할까요?
작년 9월부터 그냥 자격증만 있으면 되겠지 하고 공부만 했더니....
먼가 답답한 현실이 찾아왔네요.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서 이곳에 글을 남겨봅니다.
가을c
개인적으로 대학원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자신이 대학원에서 열심히 노력해서 많은 성장을 이루었을 경우를 전제로 하고서 입니다. 대학원마다 다르겠지만 국내도 상위권 대학원에서는 굉장히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자신의 실력이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오히려 더 좋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