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옷을 벗으면 머리가 완전히 떠버려요..
그러니깐 붕 뜬다는 느낌.. 지금은 몇ㅡ달ㅡ째 기뤘기때문에.. 다듬거나 그런거 하지도않구.. 그 전에는 완전 짧게 짤라서요..
지금은 거의 대부분이 8~10센치 정도구요
어떻게 깍아야하면 좋을지하구.. 머리가 왜 뜨는지좀..ㅜㅜ
지금 머리를 앞머리부터 위로 쓸어올리면 약간 뜨는 느낌이 있어요..
옆머리가 또 문젠데.. 옆머리는 이런 형태로 되어버려요.. 위로 쓸어올리면..ㅡ.ㅡ;
말이 뒤숭숭한데..
머리가요.. ㅡ.ㅡ
블1랙캣 2012.12.23 댓글 2
나리
머리 감고 말리다보면 머리가 되게 지저분해요.. 내일 깍아야 하는데.. ㅜㅜ 에구구..
봄해
제친구도그러던데..
아도대체
뭐라고해드릴지를모르겟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