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너무 제 일에 심하게 간섭하시네요 ㅜㅜ

23살 적지않은 나이에 전 요새 고민이 좀 있습니다ㅜㅜ
그건 부모님때문인데, 제가 어떠한 알바를 잡더라도 그렇게 마음에 안들어하시는 티를 내는지...
솔직히 제 일을 하는 것이기에 부모님의 눈치를 본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지만 부담감이 너무 심합니다 ㅜㅜ
솔직히 어머니는 군대에 갔다왔으니 천천히 일을 찾아보자, 경험이 중요하지 라는 편이신데 비해 아버지 쪽이 너무 득달이라고 할 정도로 너무 몰아붙이십니다.
일에는 귀천이 없다고 어떠한 일이든 해봐야 아는 법인데 아버지는 그만두라는 말은 기본이거니와 직장 상사에게 학부형이라도 되느 듯 연락까지.. 죽어 나겠습니다.
아버지 말로는 사회가 변해서 알바 사장님이나 그런 고용주 분들을 믿을 수 없어서라고 하는데
좀 어떡해 볼 수 없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ㅜㅜ
이대로는 아버지가 하라는데로 제 진로가 정해지지는 않을지 걱정입니다 ㅜㅜ

취업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