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서식 중인 취준생입니다.
내일 월요일에 전남 목포까지 중소기업 면접보러갑니다.
대전에서 전남 목포까지 거진 3시간(편도) 걸리네요.ㅅ..ㅅ
전남 목포까지 면접보러 갔는데..면접 탈락이면 멘붕올거 같아요.ㅠㅠ
전남 목포에 있는 회사...최종합격이 된다는 보장(?)도 없고 면접보고나서 떨어지면 멘붕올거 같아요.ㅎㄷㄷ
차비에 식비에(차비+식비만하더라도 10만원은 족히 깨질듯.ㅎㄷㄷ) 왕복 6시간에....ㅎㄷㄷㄷㄷㄷ
전남 목포 중소기업 면접은 포기하고 그다음날 화요일에 충남 천안시 소재 회사 2군데 면접을 올인해야할까요?
ㅠㅠ
전남 목포시 중소기업 면접 보러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네요.ㅜㅜ
어찌해야할까요?
강남맨
3군데 회사 중에서 가장 가고 싶으신 회사에 올인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우선순위를 정하시고 계획을 세우시는게 도움이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