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경로 계획입니다
1일차:포카라-페리-담푸스-톨카(숙박)
2일차:톨카-란드룽-촘룽(숙박)
3일차:촘룽-밤부-히말라야호텔(숙박)
4일차:히말라야호텔-mbc-abc(숙박)
5일차:abc-밤부(숙박)
6일차:밤부-킴체(숙박)
7일차:킴체-나야풀-포카라
두번째 경로계획
1일차:포카라-페리-담푸스-톨카(숙박)
2일차:톨카-란드룽-촘룽(숙박)
3일차:촘룽-도반(숙박)
4일차:도반-데울랄리(숙박)
5일차:데울랄리-abc(숙박)
6일차:abc-밤부(숙박)
7일차:밤부-나야풀-포카라
두가지 중에 어떤경로가 괜찮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수정할것도있으시면 조언부탁드려요^^
※총 여행 일정은 10박10일입니다
마지막 2일은 페러글라이딩이랑 볼거리 구경 하러 다닐려고합니다^^
냐하
가능하긴 합니다. 단, 고소증세 없다는 전제하에...(보통은 도반이나 히말라야까지 운행들 하죠. 하지만 페이스조절 잘 해가면서 데우랄리까지 가는 이들도 상당수 있습니다. 그때 상황 봐서 결정하세요. 정 안되면 가다가 백하시고...)
거북이
질문 하나 더있습니다.^^
3일차 촘룽 에서 데울랄리 까지 이동하는것은 어떠한지요? 가능할까요 ??
바름
Case by case 이므로 \누군 그랬다\는 말에 너무 신빙성을 두진 마시기 바랍니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행하는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게 가장 좋은 겁니다. ^^ (산행 늦게 마치고 롯지촌에 늦게 도착하면 피로도가 누적되어 다음날 일정에 차질을 빚을 수도 있겠죠. 아울러 그만큼 숙식 문제에서 곤란을 겪을 수도 있고요. 물론 극성수기가 아니라고는 하지만...)
전갈자리
고수님들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되었습니다~
봄나비
하산은 abc에서 촘롱까지 충분합니다.
저도 그렇게 했구요.비가와서 한참을 쉬다 왔는데 촘롱에 도착하니 5시정도 되었더군요.
촘롱에서 포카라까지도 시간 넉넉합니다..
올라가실때 고소 예방차원에서라도 천천히 올라가세요.
어서와
보통 트레커들의 일정은,
1일차 란드룽까지 큰 무리 없습니다. (걱정이 되면 페디에서 지프를 이용해서 담푸스로 가면 더욱 수월합니다.)
2일차는 란드룽~시누와
3일차 시누와~데우랄리
4일차 데우랄리~ABC
입니다.
만일 두번째 계획처럼 5일차에 ABC에 가서 2일만에 하산하려 한다면 하산길이 매우 고될 겁니다.
흰양말
1안은 4일차 고도 상승이 무리스러워 고소증세가 올수 있습니다.
2안을 베이스로 하시고, 하산에 반나절 정도 더 배정하면 여유로와 지겠습니다.
전체 일정이 이틀이나 더 있으니까요.
화1이트
첫버째 계획이 좋습니다.2 번째는 밤부에서 포커라 오는것 은 어려월겁니다.
첫번째 일정 선택하시면 됩니다.
노랑이
두번째는 차치하고, 첫번째 계획안의 6일차를 킴체까지 와봤자 별것 없으니 그 전의 지누단다에서 묵고 온천욕 하심이...(정상적인 운행이라면 밤부 출발, 당일 오후 3시 이전에 지누단다 도착할겁니다. 그럼 바로 짐풀고 온천장으로 휘리릭~)
시간상으로 이튿날 지누단다~나야풀까지 그닥 서두르지 않고도 충분히 여유있게 갈 수 있어요. 킴체에서 승합지프 타면 더 단축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