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7월에 휴가가 생겼습니다.
원래 목표가 쓰리 패스 여서 여름을 피하려고
많이 노력 했지만
어쩔 수 없이 여름 그것도 7월로 확정 되었네요
위험해서 님들이 않가는건지 볼께 없어서 안가는건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바랍니다.
아니면 안나푸르나 라운딩으로 수정하는것이 좋은지
고언 기다리겠습니다.
날위해 2012.12.13 댓글 3
내년 7월에 휴가가 생겼습니다.
원래 목표가 쓰리 패스 여서 여름을 피하려고
많이 노력 했지만
어쩔 수 없이 여름 그것도 7월로 확정 되었네요
위험해서 님들이 않가는건지 볼께 없어서 안가는건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바랍니다.
아니면 안나푸르나 라운딩으로 수정하는것이 좋은지
고언 기다리겠습니다.
이뻐
감사합니다.
공부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선배님들의 고언 감사하고
용기가 좀 생기네요
무슬
저도 여름에 3대 패스 넘었는데,, 콩마라는 빼구요..
베테랑 가이드와 동행하시고
당락 쪽에 롯지 오픈 여부만 확인하신다면
좀 힘들긴해도 큰 무리는 없을듯 합니다.
아마 사람들이 쓰리패스 잘 안가는 이유는
비용과 소요기간에 대한 부분이 클것 같습니다.
클라우드
3패스는 그리 만만한 곳이 아닙니다...여름이 겨울 보다 조건이 안좋은것은 사실 입니다.
3패스 선험자들의 트레킹일지를 읽어 보시고 본인의 능력을 판단 하셔서 결정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