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몬드라고 합니당.
이번에 5.1 ~ 5.10 일정으로 네팔여행을 가려합니다.
너무 늦게 결정한것이 아닌가 걱정도 되지만 직딩인지라 이제서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잠깐 둘러본바로는 요즘에도 비가 많이 내리고 5월에도 우기일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괜찮을런지 걱정이 앞섭니다. ^^;;
제 경우 친구와 사진찍기와 이곳저곳 둘러보는 곳이 목적이라 비가 올 경우 조금 난감해질것같아서요...
둘러보고 사진찍고 그곳 문화접하고 신기한것 먹으며 쉬는것이 여행의 핵심입니다 ^^
네팔내에서의 여행루트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재 제가 생각해본건 카트만두-다만-치트완 국립공원-무글링 레프팅-포카라-카트만두 요정도인데요,
레프팅도 무리가 없을런지 궁금합니다.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당~~~
앵초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수님들의 따뜻한 정보덕분에 여행가기도 전에 마음이 더 따뜻해진것 같습니다. ^^
서향
ㅎㅎㅎㅎ 질문만 하면 고수님들의 답변 네히트 힘입니다... 나중에 시간되면 이 정보도 활용해야쥐~~감사드립니다..
핫보라
좀솜에서 묵티나트의 왕복도 가능합니다. 짚차가 다니고 있지요.
거북이
카트만두, 치트완, 포카라는 기본 코스입니다. 좋습니다.
그러나 저라면 2박3일 일정의 치트완은 생략하고
대신 좀솜 쪽으로 비행기 왕복으로 다녀올 겁니다.
이유는,
1. 비가 거의 안 내리는 지역이므로 설산(닐기리)를 볼 수 있을 가능성이 높다.
2. 가까운 거리에 까그베니(왕복 6시간)와 마르파(왕복 2시간여) 라는 마을이 있는데 티벳을 느낄 수 있다. 한걸음 더 나아가 묵티낫도 다녀올 수 있겠네요.
그러면 일정은 포카라- 좀솜- 까그베니 혹은
집1어치워
나마스떼~~
계획 중인 스케줄, 괜찮아 보입니다.
카트만두 반경 20km 안에 세계문화유산이 7개나 되는 것 아시나요?
비가 와도 잠시 소나기 성으로 내리고 그 다음은 맑습니다.
계속 비가 온다는 보장은 없기에 비걱정은 너무 하지 않아도 됩니다.
레프팅은 비가 오면 올수록 더 스릴이 넘칩니다.
포카라는 휴식을 하기에 아주 좋은 도시이고요
치트완에서도 2박 3일은 재미있게 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