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커뮤니티에서 동아리보다 대외활동하는게 더 남는게 많다고 들어찾아왔습니다.
대외활동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제가추측해 보기에는 어떤 행사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 같은데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그램이나 행사가 진행되며 이것은 아르바이트나 봉사활동과 비슷한건지?
그리고 어떤 경로를 통해 정보를 얻고, 활동을 하기위해서 특별한 면접이나 자기어필이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만약 면접이나 서류를 본다면 이런 대외활동 또한 스펙이 필요한 것이 아닌런지요
지금 복학생인데요 먼저 동아리나 소모임에 가입해서 비슷한 활동을 접해보다가
대외활동으로 입문하는것이 적당한지
아니면 동아리 같은 경험이 전무한 상태에서도 대외활동을 경험해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지금부터라도 뭔가 의미있고 미래에 남는 일을 해보고싶습니다.
좋은 답변과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