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1일이 보라카이에서 마지막날이 될거같습니다.
2월 1일 14시 비행기라 아침일찍 나갈것같구요.
1월 31일 마지막날 선셋세일링 후 치스파 마사지를 받구
샹그릴라에서 저녁부페를 먹는다면
마지막 피날레는 제대로 하는걸까요?
이런식으로 하려면 치스파나 저녁 부페는 몃시에 예약을 해야할까요?
보통 선셋세일링은 몃시에해서 몃시에 끈나나요?
아님 마지막 피날레로 추천해주실만한 코스가 있을까요?
아 참 한가지만 더요.
웨스트코브쪽에서 스노클링 하구 싶은데요.
혹시 스노클링 장비 대여 가능한곳이 있을까요?
아님 한국에서 준비 해가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