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젠과 스패츠 없는 1월 안나푸르나 라운딩은 어떨까요?

작년 12월에 산티아고의 길을 다녀올 때 했던 장비와 비슷하게 맞추려고 하는데

그때 역시 높은 산 같은 경우는 눈이 20~30cm 가량 쌓였지만 아이젠이 필요할 정도는 아니었거든요.

근데 히말라야는 고도도 훨씬 높고 워낙 산간지방이다보니 걱정이 되네요^^;

아이젠, 스패츠가 꼭 필요할 정도인가요? 특히 1월에는?

포터, 가이드 없이 갈 생각하니 걱정이 앞서는 것도 사실이네요 ㅜㅜ 산인데..ㅜ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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