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푸르나 5대 뷰포인트?

이런 저런 글들을 읽다보면 5대 뷰포인트라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

어디어디가 5대 뷰포인트에 속하나요?

푼힐을 거쳐 ABC를 계획하고 있는데요, 뷰포인트 지점에서 숙박을 하는게 좋은가요? 아니면 그냥 지나쳐 가면서 봐도 충분한가요?

정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2

  • 가자

    나마스테..
    맞습니다.... 자기 마음의 눈에 좋았던 곳이.
    처음엔 오스트랄리안 뷰포인트가 멋지고 황홀한 듯한데 좀 더 올라가니 더욱 더 마음에 드는 곳이 생기더군요. 아마도 ABC에서의 영봉들 아니 MBC에서의 마차푸차레봉....딱히 뷰 포인트는 없는 것 같으면서 다 뷰포인트이더군요.

  • 맛조이

    나마스떼~~
    안나푸르나 5대 뷰 포인트라는 곳은 담푸스, 간드룩, 촘롱, 타다파니, 고라파니(푼힐전망대)입니다만
    5대 뷰 포인트에 너무 억매일 필요는 없습니다.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다 다르므로 획일적으로 어느 장소가 가장 좋다는 말은 하기 곤란합니다.
    어쩜 가장 좋은 뷰 포인트는 ABC 자체가 아닐런지요?
    그 황홀한 일몰과 장엄한 일출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 그 자체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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