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글들을 읽다보면 5대 뷰포인트라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
어디어디가 5대 뷰포인트에 속하나요?
푼힐을 거쳐 ABC를 계획하고 있는데요, 뷰포인트 지점에서 숙박을 하는게 좋은가요? 아니면 그냥 지나쳐 가면서 봐도 충분한가요?
정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딥블루 2012.09.24 댓글 2
이런 저런 글들을 읽다보면 5대 뷰포인트라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
어디어디가 5대 뷰포인트에 속하나요?
푼힐을 거쳐 ABC를 계획하고 있는데요, 뷰포인트 지점에서 숙박을 하는게 좋은가요? 아니면 그냥 지나쳐 가면서 봐도 충분한가요?
정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가자
나마스테..
맞습니다.... 자기 마음의 눈에 좋았던 곳이.
처음엔 오스트랄리안 뷰포인트가 멋지고 황홀한 듯한데 좀 더 올라가니 더욱 더 마음에 드는 곳이 생기더군요. 아마도 ABC에서의 영봉들 아니 MBC에서의 마차푸차레봉....딱히 뷰 포인트는 없는 것 같으면서 다 뷰포인트이더군요.
맛조이
나마스떼~~
안나푸르나 5대 뷰 포인트라는 곳은 담푸스, 간드룩, 촘롱, 타다파니, 고라파니(푼힐전망대)입니다만
5대 뷰 포인트에 너무 억매일 필요는 없습니다.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다 다르므로 획일적으로 어느 장소가 가장 좋다는 말은 하기 곤란합니다.
어쩜 가장 좋은 뷰 포인트는 ABC 자체가 아닐런지요?
그 황홀한 일몰과 장엄한 일출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 그 자체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