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질문을 드리네요...^^
트레킹 할 때 롯지에서 과일이나 야채를 구할 수 있나요? 피곤할 때 생야채 같은 것을 먹으면 좀 복이 되어서요.
또 10-11월이 트레킹 성수기인데, 사람이 아주아주 많나요? 마치 주말 북한산같이요.
성수기 때는 롯지 잡기도 힘든가요? 만약 그렇다면 일정을 다시 잡아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때 갈때 아이젠이나 스패츠가 필요한가요?
경험자 분들의 답변 바랍니다^^
또야 2012.09.24 댓글 3
또 질문을 드리네요...^^
트레킹 할 때 롯지에서 과일이나 야채를 구할 수 있나요? 피곤할 때 생야채 같은 것을 먹으면 좀 복이 되어서요.
또 10-11월이 트레킹 성수기인데, 사람이 아주아주 많나요? 마치 주말 북한산같이요.
성수기 때는 롯지 잡기도 힘든가요? 만약 그렇다면 일정을 다시 잡아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때 갈때 아이젠이나 스패츠가 필요한가요?
경험자 분들의 답변 바랍니다^^
지우개
ㅇㅇ전 추천해주신대로 안나푸르나어라운드, 쿰부히말라야 다 돌예정입니다. 스패츠랑 아이젠도 가져가야겠네요. 칼라파타르 꼭 가려고요^^촐라도 넘을 듯 합니다.^^
셋삥
나마스떼~~
어느 코스를 가는지 알아야 답변이 가능합니다.
푼힐을 가는 것과 쿰부 히말라야의 칼라파타르를 가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겠지요.
성수기에는 트레커들이 많아서 롯지 수용인원을 오버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만
좀 빠르게 움직이면 대체로 해결됩니다. 아니면 포터를 먼저 보내서 방을 확보하는 방법도 있고요.
아이젠이나 스패츠 필요성 유무도 트레킹 가는 곳과 관련이 있어서...
가랑비
1. 저지대에서 야채- 대체로 양배추-는 구할 수 있으나 과일은 글쎄요? 오렌지 정도는 구할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것도 2800m이상에서는 힘들 것 같아요.
2. 성수기 때에는 사람이 굉장히 많아서 롯지 잡기가 경쟁이라네요. 전 늘 겨울에만 가서 직접 체험해 보지 못했지만 다녀 오신 분들 후기에 보면 늦게 가면 부엌에서 자리 깔고 자야 된다고 하네요. 뭐 걸음이 빠르고 일찍 도착하면 별 문제 없겠지요.
3. 아이젠이나 스패츠는 필요하지 않을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