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헥사 사용중인데 걍 팔아버리고 스타루스 렉타로 넘어갈까 고민중이네요.
가격차이도 별로 안나고 일단 라이브헥사랑 스타루스 렉타랑 무게차이가 거의 없네요.
라이브헥사는 폴대가 스틸폴인데다가 메인폴2개, 사이드 2개....
스타루스는 듀랄루민에 메인폴2개, 사이드 4개....
정말 고민스럽네요...
혹시 스타루스 cobea 타프 쓰시는 분 계신가요?
어떤지 좀 알려주세요.
그나저나 다들 휴가계획들은 잡으셨는지요?
전 3주연속 주말 출장에다 주말마다 비가오는지라 캠핑도 못가고...
또 휴가철 사람에 치이고, 길에서 시간 다 버리고, 돈 많이 쓰기 싫어서 휴가를 가을로 미뤘네요.^^
한가할때 느긋하게 다녀오려구요.
가론
라이브 헥사가 폴대가 메인폴 2개, 사이드폴 2개라 불편하구요. 사이드폴만 따로 추가하자니
가격도 차이없고, 무게는 오히려 더 무겁네요.
아무래도 넘어가야할것 같네요.^^;
봉봉
그래도 갠적으로 코베아꺼 추천 드려요~ 전 라이브 렉타를 현재 2달정도 쓰고 있는데 대 만족 입니다...무거운거야 어차피 차가 날라주니까...pass~ 하구요....거기다...그냥 준우 헥사 스킨만 중고로 구매했습니다...울 4가족만 갈때 가볍게 쓰려구요...
당나귀
가해님 후기 잘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라이브 헥사 팔고 넘어가야겠네요.^^
아놀드
송호리 다녀온 제 게시물 보면 사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리리
그렇군요. 지금까지는 인터파크 204,000원 정도가 제일 저렴한것 같더군요.
미리내
슬슬 휴가시즌이 돌아오네요.^^
전 휴가시즌은 시원하게 사무실에서 보내려구요.
푸르니
스타루스 Cobea 타프는 사용해 보지 않아서 패스 하고~ 저도 휴가 계획 잡아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