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보니 시간이 5~7일정도있는데요
혼자왔거든요. 짧ㄱㅎ 임팩트있는거 뭐있을까요?
돈 신경안쓰고할먼한 액티비티나 트래킹 추천해주세요
여름용트래킹화랑 7부 반바지 트래킹바지 긴팔 티 한장 뿐이에요. 장비다 빌려야겠죠? ㅠㅠ
짧고 임팩트한 장관볼수있는고 알려주세요
(뽀카라 abc 코스 끝까지 안가고 돌아와도 되나여?그래도 가는길 멋있나요?
4 6일일정으로 트래킹 구간 알려주세요
그리고 포터랑같이가여하나여?
전지금 타멜에있어요.
너무일정이 빡빡해서 뽀카라까지 가는게무릴거같은데
랑땅 어떨까요?
장비 머머필요해요?
너만
카트만두 근교에 있는 둘리켈이나 꺼꺼니 같은 곳에서 카트만두로 내려오는 미니트레킹 코스가 여럿 있습니다. 히말라야 설산도 조망할 수 있고요. 꺼꺼니는 당일로 다녀 온 적이 있지만 트레킹은 하지 않았습니다. 시내버스가 다니는 곳이라 허름하지만 숙박할 곳도 있으니 가볍게 다녀올만합니다. 둘리켈은 티벳에서 올때 지나오는 마을이라 여러번 지나쳐 왔고요. 아무튼 둘리켈지역으로 지나는 버스 안에선 몇 시간 동안 히말라야산맥이 보이더군요. 그런데 이곳을 지나기전 히
Schokolade
지도 보고 환호하시더니....
유1혹
도대체거기가어디죠? ㅎㅎㅎㅎ 저는타멜 약간북쪽에?게스트하우스에있어용
활력초
4-5일 일정이면 푼힐코스를 추천합니다.
abc 는 마지막 목적지인 abc에 가서야 왜 거길 왔는지 알게 되는 곳입니다.
푼힐도 기상이 협조하지 않으면 이틀동안 오른 의미가 없어지는 게 조금 걸립니다만,
꼭 어딘가를 그 짧은 기간에 가야 한다면 푼힐 밖에 없네요.
아니면, 임팩트한 장관이라면 마운틴 플라잇을 해 보는 것도 있네요.
평가는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커피나 한잔 하러 오세요.
와서 얘기하다 보면 뭔 수가 나올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