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휴가를 잡게 돼
네히트서 벼락치기로
정보를 수집하고있습니다.
고수님들 감사^^
비행기표도 아직 안 끊었습니다만..
비수기라 그런지..
내일, 7/1출발 대한항공편이
택스포함 108만으로 자린 있네요.
항공권 예약하기 전에
소심히 글을 올려봅니다^^;;
트래킹은 엄두가 안 나고
포카라에서 산책하고 책읽고
쉬다올까 하는데
여름 옷 옷두어벌 준비해서
운동화 신고 가볍게 가도 되겠죠?
우기라 히말라야 설산 풍경은
포카라에서 정말 보이지 않는 건지??ㅎ
급히 떠나는 거라
요즘 포카라 날씨, 분위기가
제일 궁금하네요
타멜-포카라 국내선 예약도 아직 안 했는데..타멜 도착해서 해도 늦지 않겠죠?
떠나려하니 설레면서도
급 소심해지네요^^
보예
네 감사합니다~
호시
함께 들어오시면, 같이 택시타고 타멜의 제 사이트로 오세요.
커피 한잔 하시면서 필요한 것들 물으시면 하나하나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호텔 블루호라이즌 가자고 하면 택시기사들 많이 압니다.
도도한
네~~~
채움늘
ㅎㅎ 드디어 대한항공 발권했습니다. 1일(월) 12시 카트만두 도착이고요. 쪽지 드릴게요. 타멜까지 같이 이동해요 ^^
세움
안녕하세요? 항공권은 끊으셨나요? 저도 7월 1일에 같은 시간대에 도착을 합니다. 혹시 타멜까지 가신다면 같이 동행할 수 있을 까 해서요. 괜찮으시다면 덧글 부탁드립니다
봉봉
와 감사합니다. 우선 항공권부터 끊고 속돌 내야겠네요!!
무크
매년 몬순엔 거의 매일 하루 1-2회 비가 오고(한번 올 때에도 길어야 한시간 이내) 갠 후에도 우중충한 하늘이어서 먼 설산을 보기는 어려웠습니다.
올핸 몬순의 양상이 크게 다르네요.
일단 비의 절대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매일 오지 않습니다.
이틀 정도 오고, 이틀 정돈 안 옵니다.
오는 날엔 3-4회 오기도 하고, 어쩌다가는 4-5시간씩도 오고 밤새 오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잠시 개이면 새파란 하늘이 열리기도 합니다.
몬순이라기 보다는 동남아시아의
나빛
지금 날씨는 한국하고 비슷하게 생각 하시면 됩니다.
대부분 저녁때 비 오고 아침에 걔끗하게 되는 날도 많습니다 만 손님 은이 좋면 아침에 히마러야 도 볼수 있습니다.
국내선은 날짜 바꾸는것이 언제 던지 되니까 미리 하시는게 좋을같습니다.
카트만두 도착 하고 하셔도 큰 문제는 안될겁니다.
정보가 더 필요하신다면 쪽지 나 메일 로 연락 주십시오.
good
아 지금 현지 계신 분이 답변 주시니 한결 맘이 가벼워지네요 감사합니다!!
나오
안녕하세요 마침 포카라에 있는지라 정보를 드릴만한게 있겠네요.
여름 옷 두어 벌은 넉넉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수시로 소나기가 내리기도 하고, 구름이 걷혀서 해가 내리쬐면 조금 덥습니다^^
운동화 신고 가볍게 오시고, 샌달 하나 이쪽에서 사서 신고다니면 좋을 듯 하네요.
설산이.. 아주 가끔, 맑은 날 구름 없는 아침 시간에 보이기도 하고, 낮시간에 보이는 일도 있습니다만...
포카라 날씨는 해쨍쨍:구름:비가 1:2:1정도의 비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