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으로 동계를 준비중이고 클캠까지 하고 1,2월은 쉬고 3월초부터 다시 캠핑 시작하려고 합니다.
방수포, 이너, 발포매트, 자충매트, 전기요, 준우 자이언트더블을 덮고 잡니다. 7세, 5세 아이가 있구요
전실에 파세코를 가동시킬 예정이고 잠잘때는 안전상 끄고 자려고 합니다. 이정도 준비면 1,2월을 제외한 동계캠핑 준비로 부족할까요??
파세코 틀고 자면 위험하다는 얘기가 하도 많아서 어떻게 할지 걱정입니다.
아참 전실에서 파세코를 틀고 있다가 소화를 눌러서 끄는경우 꺼질때 그으름이나 유해가스가 많이 나오지 않는지요??
아니면 밖으로 가져가서 꺼야하는지요??
감춰왔던
무조건 밖에서 하십니다...^^
여신
앞에서 설명 다해서 패스....
퍼리
끄고 주무시면 아이들 감기 걸릴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전실 창 열어두고 밤새 틀고 잡니다.
써큘도 같이 돌리구요...
든해
어떤 난로이던지~~~점화와 소화때는 무조건 텐트 밖에서 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저는 완전 동계에는...전실창만 약간 열어두고..밤새 틀고 잡니다^^
밤 9시에 연료 만땅 채우고 자면...그담날 아침에..자연소화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