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 대비해서 미리 예약하려고 숙박을 여러곳을 알아 보고 있는 중인데요
가끔 보면 같은 호텔인데도 불구 하고 취소규정이 업체마다 약간씩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비수기 때는 몰랐는데 막상 여름시즌 날에는 업체마다 다른 이유가 무엇인가요?
멜론바 2014.07.07 댓글 1
여름 휴가 대비해서 미리 예약하려고 숙박을 여러곳을 알아 보고 있는 중인데요
가끔 보면 같은 호텔인데도 불구 하고 취소규정이 업체마다 약간씩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비수기 때는 몰랐는데 막상 여름시즌 날에는 업체마다 다른 이유가 무엇인가요?
hotelmoa2014.07.07
보통 비수기는 보편적인 취소규정으로 예를들어 체크인 기준 3일 전 부터 적용이 이루어 지비다 하지만 시즌이나 성수기 때는 취소 규정이 까다롭게 적용이 되느데, 원초적으로는 숙박업체 현장의 취소 기준으로 적용을 진행하지만, 불필요한 취소 및 여행사별 규정을 조금더 강력하게 하기 위하여 조금 더 세게 진행하는곳도 있습니다. 여행사 예약시 호텔 손님이기 이전에 여행사 손님이기에 취소 규정은 여행사에서 정해 놓은것으로 적용을 받게 됩니다. 그럼으로 할인률도 중요하지만 취소규정이 너무 위함하지 않는곳으로 선택하시는것도 또 한가지의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