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4일 타이타고 출발해서 15일에 카트만두 인 / 23일 아웃 생각하고 있는데요.
2명이서 3박 4일 가이드 한 명 포터 한 명 고용해서 다닐 생각입니다.
뱅기 67.5 x 2 = 135만
비자 $25 x 2 = 50
카트만두 - 포카라 왕복 (버스 1번 뱅기 1번) $116x2 = 232
{ 가이드($12) + 포터($8)} * 4 = 100 (넉넉잡아)
산 숙박+식비 800 * 3.5 * 2 = 5600루피
입산허가 2000 * 2 = 4000루피
카투만두 & 포카라 숙박 5일 *$20 = $100 (두명 합쳐서 하루 20달러 생각하면 될까요?)
카투만두 & 포카라 식비 5일 *2명 * 700 = 7000루피
카투만두 시내 구경 - 입장료 2명 3200루피
그 외 포카라 - 나야풀 택시, 카투만두 시내 교통(택시? 릭샤?), 포카라 시내 구경 등등 해서 $100
많이 부족한가요? 저기 위 항목 외 돈 들어갈 곳은 뭐뭐 있을까요?조언 부탁드립니다 ^_^1루피가 얼마인 지 몰라서 1달러 = 1180원 = 70루피 => 대략 1루피에 17원 잡았고요 그 밖에 네팔 가서 인도 펀자비 같은 옷 맞춰보고 싶은데 하루면 옷 완성되나요? 원단 보고 직접 골라서 맞춰보고 싶어서요 ^^
아니면 미리 맞추고 산 갔다 오려는데 카투만두? 포카라? 어디서 옷 맞추는 게 나을까요?
귀1여운렩
펀자비는 개량사리쯤 된다고 합니다. 현대이 요구에 맞춰 긴 치마대신 바지로 대신하죠. 오늘날 유행하는 스키니 바지의 원조는 펀자비라고 봐도 무방하리 만큼 하체라인을 그대로 드러내주죠. 단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부한 윗도리가 허벅지까지 커버해주는 그나마 안심 ^^ . 전 인도여행할때 펀자비는 아니지만 나름 펀자비 느낌으로 위아래를 샀는데요. 돌아와서도 보관하고 싶었는데 싼것이라 그랬는지 쉽게 구김이 가고 후줄근해져서 보관의 의미가 없더라구요. 만약 추억과
핫와인
혹시 카트만두에서 펀자비 맞추신다면, 다녀오셔서 후기 부탁해요~~ ^^
콩순
포카라짱의 숙소, 비추에 동의합니다.
그 친구(사장 밥 구릉) 제가 몇번 경험을 한 적이 있는데
한국 트레커의 마인드를 이해하지 못하는 듯 합니다.
이번 겨울에 네팔가서 산적두목 만나면 이 대목을 분명하게 지적하려고 합니다.
숙소는 포카라짱 말고 다른 곳으로 하세요.
약간의 발품을 팔아야 하겠지만...
든해솔
타이항공 타고 가시니 그정도면 넉넉합니다. 아니 술드시고 이러지 않으면 돈 남을듯하네요..그리고 가이드 필요없으시고 포터만 쓰시길.. 포카라에서는 포카라짱 숙박은 별로 입니다.(참고로 275루피로 예약까지 했는데 400루피 받더군요 전망도 안좋고 저는 트래킹후 바로 내려와서 숙박장소 변경햇는데 150루피에 훨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좋은곳 깨끗한곳 천차만별이니 잘 찾아보시면 싸고 괜찮은곳 많습니다.
그녀는귀여웠다
답변들 정말 감사합니다 ^-^
천칭자리
인도 펀자비 옷은 보통 하루면 완성됩니다. 재단까지 해주는 옷 가게라면...안된다 그러면 팁을 조금 얹어주면 되구요. 카트만두가 아무래도 편하겠죠?
가장
저도 네팔짱에 문의하라고 권하고 싶네요 며칠전 다녀왔는데 시즌이라서 방이없드라구요 미리예약해야 고생 안해요 네이버에서 네팔짱클릭하면 070전화도되고 네팔서 한국 전화도되구 아주편리하고 친절해요 다좋은데 3박4일은 가이드 쓸 필요없고 영어 좀하는 포터 한명이면 어떨까요 요즈음은 포터도 $10 이에요 $8은 작년 시세 일정이좀 짧아서 아쉽네요 푼힐정도 다녀올테니 환율은 수시로 바뀌니까 확실하지는 않지만10월12일에 환전하니100불에7350루피였어요
설화
나마스떼~~
공부를 많이 하신 모범 정답 같습니다.
거의 완벽합니다. 돌발 변수가 생기지 않으면...
인도 펀자비 옷이 어떤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카트만두의 아싼바자르쪽이 재래 시장이므로
잘 살펴보면 님이 원하는 곳이 나지 싶네요.
아니면 현지의 네팔짱 산적두목님께 물어보시든지요.
포카라는 관광지의 개념이 크기에 카트만두가 더 좋을 것 같은데
제 전공이 아니기에 패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