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잘 갑니다.
저는 이상하게도 이시간대에 정신이 젤 말똥말똥 하네요.
2000년도 이제 2년만 더 지나면.. 2천10년대로 ...
20살이 엇그제 같은데 ㅋ 벌써 이 나이가..ㅎ
여기 저보다 형님 누나도 많으시겠는데 왜 이러냐? 이러시겠지만..ㅎ
가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다고 느끼고.. 하루가 48시간이었으면 하고 생각할 때
지난 시간을 돌아보니 좀 아쉽네요.
그 때 나는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멀리 내다보고 삽시다..^^
시간은 금이라고 하데요.ㅎ
회원님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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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
시간은 뒤 돌아봤을때만 빠르단걸 알잖아요. 너무 슬픔!
슬아
오늘걸으면 내일 뛰어야죠 ㅋㅋ 모두모두 화이팅!~
한울
정말 시간이 빨리가는것 같아요
벌써 2008년에 33살이라...^^;
큰아
좋아 가는거야??<-ㅎㅎ 화이팅이요^^
핫자두
앤틱님도 화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