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예신이에요..
벌써 결혼이 40여일 남았네요..
한건 없는데 시간 참 빨리 가는듯 합니당.
결혼을 하기로 하고 제일 처음 웨딩홀 예약하고 두번째로 청첩장을 제작 했네요
생각해 보니 엄청 빨리 한거 같기도 합니다 ㅋㅋ
청첩장 샘플도 여러개 줘서 고르기 쉽지 않았는데요
저랑 참 안어울리는 청첩장을 고르게 되었네용
청첩장은 참 귀여운데 저는 ㅋㅋ
저희 청첩장 받은 지인들이 다들 한마디씩 합니다~
너랑 참 안어울리는거 했다며 ㅎㅎ 너는 귀여운거랑은 거리가 먼데 말이지 ㅋㅋ
뭐 귀엽지 않으니 청첩장이라도 귀여운거 하죠 머~
저랑 신랑은 만족하니까요^^
저랑 참 안어울리는 청첩장 했네용~ㅋ
매디 2014.04.29 댓글 3
모이
귀여워용ㅋㅋ
아잉형님
귀여워용 ㅎ
정훈
너무너무 귀여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