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예요
저희남편 저번주에도 친구들 만나서
귀가시간 안지키고 새벽 4시에 들어왔어요
일요일인 오늘도 저녁에 연락와서 여덟시 넘어서
나갈려고 하는거 안된다고 하니
방에서 문닫고 안나오네요
참나원.... 매번 친구문제로 싸우는것도
이젠 지쳐가는데... 제가 너무 못나가게 하나요?
친구들 연락은 거의 주말마다 오는것 같고
만남은 최소 한달에 1-3번은 봐요
그 외에 회사에서 친한 사람들 외출도 종종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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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슬 2014.04.29 댓글 10
제목 그대로예요
저희남편 저번주에도 친구들 만나서
귀가시간 안지키고 새벽 4시에 들어왔어요
일요일인 오늘도 저녁에 연락와서 여덟시 넘어서
나갈려고 하는거 안된다고 하니
방에서 문닫고 안나오네요
참나원.... 매번 친구문제로 싸우는것도
이젠 지쳐가는데... 제가 너무 못나가게 하나요?
친구들 연락은 거의 주말마다 오는것 같고
만남은 최소 한달에 1-3번은 봐요
그 외에 회사에서 친한 사람들 외출도 종종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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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해결책은 친구들을 하루빨리 결혼시켜야겠네요
테이
일년에 손꼽아요
친구들이 거의 술을 다못해서 가족같이 만나 식사하고 헤어지고요
근데 저의 신랑은 집학교식이에요 일집일집 그리고 가좈과시간보내고 여행즐기고요
아이
저희는타지에있어서 회사집이네요ㅎ 신랑이술도안마셔서 회식자리아니면 안나가요
우람늘
맞아요 유부남들하고놀면 적당히노는데
주변 노총각들때문에 이혼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보담
한달에 최소3번이상..유부남들은 잘 안불러대는데.꼭 결혼안한 친구가 그리 찾아대네요.짜증나요.빨리 장가갔음 좋겠다는..
갤1
30분 늦어서 용돈줄때 오만원빼고 줬더니 그뒤론 통금시간 철저하게 지키더라요 제 남편은 용돈이 적어서 먹히는거일수도 있어요 ㅜ
세실
저도 벌금 생각했었는데
그게 효과가 있긴 해요?
제 남편은 돈주고 더 놀수도 있을것 같아요
라
제 남편도 한달에1~3번 정도 만나는거 같아요 그중에 한번 정도는 저랑 같이 나가기도 하구여 통금시간 12시인데 시간만 지켜서 들어오면 뭐라하진 않아요 통금시간 1분늦을때마다 벌금 천원이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늦진 않네요
두루
지금 그 중한명이 제 카톡에 있어서
오늘 정말 카톡보낼까 엄청 고민하긴했어요
나뿐만 아니라 남편얼굴에도 똥칠하는게
아닌가 싶어서 여러번 망설이게 대요
늘봄
진짜 끼리끼리라고 사람 점점 미치게하는거 같아요. 친구문제로 싸우고 빌면서도 며칠 안있으면
리셋되는지 또 오늘 나간다는 소리에 기가 찹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현명한건지 모르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