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간근무 하는 새댁입니다^^
15일 저녁에 신랑친구들이 6시쯤들이닥쳤고..
전 야간 출근을 해야하기에 술을 마시지않고 옆에서 구경만했네요..
신랑친구들이 술을 워낙좋아하기에 집에藪?집에 있는 이술~저술~을 다 꺼냈네요^^
맥주, 소주, 양주(세가지), 우량애?뭐시기 중국술..
신랑은 아침 6시까지 출근해야 하는데..ㅋㅋㅋ
결국 저 퇴근하는데 전화와서 하는말이..ㅋㅋㅋ
출근해서 휴가쓰고 이제 집에갈거야.. 하더군요..ㅋ
집에가니 설겆이 할건 산더미에.. 휴..
신랑 집에오자마자 오자마자 술도 덜깬상태로 미안해 사랑해만 되풀이 ㅋ
설겆이도 자기가 하겠다 똥꼬집..ㅋ
아~좀 골려줘야 겠다싶어서..
쌀쌀맞게 기억나?
이러니까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아................니...................
너무웃긴데..
쌀쌀맞게 장난쳐?
이러니까 기어들어가는목소리로..미...안...해..................ㅠ
잘못한거없구요 ㅋ 술도 곱게마시는 울신랑이에요..ㅋ
근데 바짝쫄아있는거보니 귀엽더라구요..ㅋ
끝까지 웃지도않고 방에 들어가서 누어있어 죽끓여줄게 한숨자고일어나서 얘기해
이러니까 그렁그렁.. 하더니 ㅋ 지금얘기하면안되? 잘못했어..
라고 하더군요..ㅋ
그래서 ㅋ 나 봄옷좀사줘 이랬네요ㅋ 물론 사사사!얼마든지사~
이대답 받고는 웃었네요 ㅎㅎ
오늘 신랑 봄옷하나 사야겠어요 ㅎ
제 옷은 많으니까요~ㅎ
울신랑 귀엽죠?ㅎ
달달한캔디
야간만하는건아니구요ㅎ교대인데야간하는교대에요ㅠ
다온
님이 더귀여우신데요^^ㅎㅎㅎ
은솔
아 귀여우셔라 그렁그렁 ㅋㅋㅋ
홀림길
즐거운 주말 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