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ody>
아 정말 나쁜엄마에요
지금 큰딸4살 작은아들3살 연년생이라 육아가 버거운 엄마입니다
아니 이게 왠걸 혹시나해서 테스트해보니 두줄...
신랑도 처음엔 낳을생각 없는거 같더니 좀 지나니
낳는건 어떠냐고 헐....
사실 50 대 50 이네요 전....
어뜨케 해야될까요....
아기는 하늘이 주신 선물이라는데 그건 알겠는데 ㅠㅠ
셋째 키우시는분들 괜찮으신가요?
하아....
장난감 2014.04.29 댓글 6
tbody>
아 정말 나쁜엄마에요
지금 큰딸4살 작은아들3살 연년생이라 육아가 버거운 엄마입니다
아니 이게 왠걸 혹시나해서 테스트해보니 두줄...
신랑도 처음엔 낳을생각 없는거 같더니 좀 지나니
낳는건 어떠냐고 헐....
사실 50 대 50 이네요 전....
어뜨케 해야될까요....
아기는 하늘이 주신 선물이라는데 그건 알겠는데 ㅠㅠ
셋째 키우시는분들 괜찮으신가요?
하아....
초롱
셋째 너무쪼아요^^~ 저도 중3 중2 7세 딸램만 셋이요. 년년생 키우다 큰애랑 9년차이나는 동생 낳으니 아이들이 더 좋아하더라구요ㅎㅎ셋째 추카추카 드려요. 부부사이도 더 좋아져요.
단화한
넷째가 아닌게 어디에요... 꼭 피임 잘하세요~ 셋까지는 어떻게 키워보겠는데.. 넷이면.. 상상도 못할것같아요..
저는 첫딸이9세.. 지금둘째 4개월이에요~ 셋째까지는 생각들어요~ 하지만 넷짼...ㅜㅜ
후예
저흰 첫째11살, 둘째10살, 셋째5살이네요~~^^ 전 아들만 셋~~ 목소리톤이 낮은 날이 별로 없네요~~~^^
리리
나이차이가 너무 안나서 어머니가 엄청 힘들거 생각하고 낳으셔아해요
가림새
아기는 하늘이 주신선물 맞긴맞는데 키우는건 인간 특히 엄마몫이니 ㅠ 님심정도 이해갑니다 ㅠ 더군다나 이런글에 누가 낳지 말라하겟어요.그건 불법저지르라는 얘기와같은걸요.다들 낳아놓으면 이쁘다 뭐 이러겟죠. 낳아놓으면 이쁜것도 사실이구요
죄암죄암
첫째5살 둘째4살 연년생에 막내가 2살이예요~
힘은들어도 셋째 너무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