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인데... 남편 3시간째 낮잠...

아침에 기차타러가기전에 친정들려서 차놓고 기차타러가요.
차막혀서 2시간 고속도로 운전 제가했구요.
도착하자마자 옷도 못갈아입고 2시간 혼자 전부치고...
점심부랴부랴먹고 설겆이 40분동안했어요.

시댁 너무 추워서 구스다운입고 히터틀어놓고 그앞에만 앉아있네요... 신랑은 감기걸렸다고 지금 3?지금 3시간째.... 깨우면 짜증부리고...

시어머님이랑 친정가는거때메 한바탕한후라... 엄청 눈치보여죽겠고.....

본인아들하고 대화하길 원하는데 아들이 깨우지말라고 성질내서..저만 중간에서 눈치보고있네요

댓글 5

  • 가론

    그느므 명절이 진짜 스트레스네요!

  • 두빛나래

    힘내요 네이버에서 "남녀가 서로를 이해할떄" 라는 사이트에서 무료상담 후 화이팅

  • 셋삥

    진짜 거지같네요

  • 하루

    2222222

  • 한별나라

    명절 없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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