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월 초에 결혼한 새댁입니다^^
아직도 어수선하고 정리도 안되고 어색하고 낯설어요~ㅎㅎ
이렇게 결혼을 하고 생각해보니 물론 남편의 힘이 컸지만 저처럼 결정장애와 직장생활로 바쁘시고 조금 편하게
결혼준비 하고싶으시다면 플래너를 꼭 동행하는걸 추천드려요!
결혼하면서 검색만이 살길이었어요 ㅋㅋㅋ
그래서 여러군데 웨딩업체 상담도 받아보고 박람회도 다녀와봤는데요 ㅎㅎ
제가 선택한 플래너님과 후회없이 끝까지 너무 좋았어요~
신부가 최고 이뻐야할날이니 만큼 예민한 신부들 마음을 정말 잘 이해해주시고 다독여 주시고 신경도많이써주셨어요~
드레스셀렉,스튜디오,메이크업,부케 등등 일일이 다 플래너님이 신경써서 선택해주시고 저희한테 어울리는곳으로 선택해주셔서
더 후회하지 않았던것같아요^^
그리고 더 좋았던건 제가 선택하거나 원하는거라면 아무말안하고 거기서 더 뭘 추가를 하라 말라 이런소리도 안하시고
딱 깔끔하셔서 더 좋았던것같아요
한번뿐인 결혼준비 끝까지 기분좋고 추억이 될 만한 준비 하셨으면 좋겠어요^^
원하신다면 정보 쪽지 보내드릴게요~
큰솔
쪽지 보내드렸아요~^^
힘찬
저도 쪽지 보내주세요^^
푸른잎
쪽지 보내드렸어요~^^
흰양말
저도 쪽지부탁드려요
빛나라
쪽지 보내드렸어요~
루라
저도요^^
두바다찬솔
네 쪽지 보내드렸어요~^^
루다
저도 쪽지 뷰탁드로요~!
옆집오빠야
네 쪽지 보내드렸어요~^^
다빈
쪽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