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딸램있고 6월에 둘째딸 출산예정이에요~
시댁은 어머님이 아들둘 낳으셨는데 형님넨 딸만 셋, 저흰 곧 딸만 둘^^;; 시부모님들이 아들낳으라~ 고는 안하시는데 내심 바라시는건 같고 딸 다섯 서운하실텐데 내색은 안하시네요..
친정은 엄마가 딸둘에 힘들게 아들보신 맏며느리라 그런지 첫째때부터 아들 노래를 불렀어요..
첫애출산때도 다음엔 아들낳으라하셨고 둘째성별알고는 아빠두 지우고 아들 낳으라고ㅜㅜ
저흰 결혼전부터 자녀계획은 둘만 세워서 셋째는 전혀 생각안했는데 딸둘만 낳고 만다니까 친정엄마는 말도안되는소리라고 무조건 아들낳으라하시네요..
울신랑도 둘째출산하째출산하면 묶기로 했는데 내심 아들바라는지 저희엄마한테 현혹됐는지 애들 좀 키우고 셋째 생각해보던지 하고ㅜㅜ
전 셋째생각이 전혀 없어요.. 자연유산을 두번이나 하고 첫째, 둘째가진거에요.. 딸 하나 아들 하나였음 좋겠지만 딸만 둘이라도 괜찮은데 자매나 형제두신분들 셋째생각하나요?
딸딸이신분들.. 셋째생각하시나요?
각티슈 2014.04.29 댓글 10
꼬붕
첫째가.아들이라... 둘째가 또 아들일까봐.공포스러워서 첫째낳고바로 레이져로지지기로 한 집 여기있어요..... ㅠㅜ 부모님께서뭐라하시든.부부가.중심을 세우셔야할듯해용
남
하하^^;;; 셋째도 딸입니다
주미
와~~저랑 비슷하시네요ㅋ첫째딸 4살 둘째딸 5월예정일이에요~전 셋째 도전해볼려구요.셋째도 딸임 넷째까지두요.저도 오기가생겨서 아들 낳아보고싶네요~제가 딸만둘이였거든요.시엄니 결혼할때 사주보니 친정엄마팔자닮아서 딸만있다고ㅜㅜ그소리듣곤~~꼭 아들 낳고싶었네요
맛조이
저도 딸둘.. 둘째가 아들이였음 했죠..근데 셋째 생각은 없네요. 저도 제인새을 즐기고 싶네요. 애들한테 치이는거 힘들어요ㅜㅜ
비치
저희는 딸이 귀한데 집마다 다르네요 아들둘 낳고 셋째는 딸성공했네요 셋다 말썽꾸러기라서 힘은 들지만 나중엔 재미있을거 같아요 애들보면 뿌듯하네요^^
가을바람
그냥놓고볼땐 시댁에선,,,정말 아들을 바랄수밖에없는상황이네요;;남편도 속은 아들원할꺼에요....
그건 우짤수가없더라구요;
오빤테앵겨
제 주변 님들 말들어보면 둘째가 딸인 경우 신랑도
말은 안하지만 내심 아내가 셋째 날까 말로 떠보면
은근 표정이...하대요 시부모님의 경우 셋째가 아들이
면 딸들이 좀 속상 하겠지마 태도가200%변 하시고
만약 딸이다 하면 조금 서운해도 더이상 강요 안하고
단념 하신다 고 들었어요 그후 손녀딸이 이쁜짓
하면 또 잊어버린다 하더라구요^^
갤2
저도 아들땜에 태어난 딸이지만 가족많은거 엄청좋아요!!저도셋은 낳을거예요
로운
셋째가 또 딸이면 어떻해요?
맑다
우리집 딸3 아들1인데요... 역시나 울 부모님 속 많이 태우셨었죠 .. 저도 어렸을 땐 풍족하지 못한 우리집이 싫고 동생들이 미웠지만.. 지금은 누구보다도 부자랍니다^^ 행복부자!!! 주변에 우리가족을 안부러워할 사람들이 없을 정도에요 저도 넷은 낳고싶어요 힘들어도.. 다둥이가 다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