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세시부터 두시간동안 24회정도 너무 아랫배가 아파서 갔는데 1센치 열리고 가진통도 없다고....
이정도에 이렇게 아파하는 산모면 중간에.거의 대부분 수술이라고.... .차라리 진통 시작전에 수술하라네요. 기분도 나쁘고.... 같은 통증에 가진통 수치로 나온건 딱 한번 ㅠㅠ
어찌할지 모르겠어요
수술 권유 받고 왔어요.
초코향 2014.04.29 댓글 7
초코향 2014.04.29 댓글 7
새벽 세시부터 두시간동안 24회정도 너무 아랫배가 아파서 갔는데 1센치 열리고 가진통도 없다고....
이정도에 이렇게 아파하는 산모면 중간에.거의 대부분 수술이라고.... .차라리 진통 시작전에 수술하라네요. 기분도 나쁘고.... 같은 통증에 가진통 수치로 나온건 딱 한번 ㅠㅠ
어찌할지 모르겠어요
재마루
댓글 감사해요. 넘 아프긴한데 자연분만에.대한 욕심을 못버리겠네요. ㅠㅠ 다행히 아기도 작고 골반도 괜찮긴 한데 제가 못참는 거라하셔서.... 일딘 참아보려구요. 다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순산하길 기원해.주세요.
노을
저는1박2일 진통했어요 10분간격진통을 23일 오전부터24일 오전까지 그리고 간격이 7분 그러다 병원 가고 의사샘 왈. 초산인산모가 겁도없다고 하셨어요 24일 오후3시 넘어서 딸 출산했어요
자연분만하면 빨리회복되는데
갤원
제가 그랬어요~ 이슬은 계속 비추고 양수도 새고 있는데 가진통도 없고 ... 진통 올 때까지 기다려보고 싶어서 기다렸는데 결국 수술~~~ 회복이 자연분만보다 더뎌서 그렇지 아쉽긴 했지만 나쁘진 않았어요.
조은
진통 시간 길게하고 수술 받는 경우가 몸 회복 제일 더디대요 저도 애기 낳았다고 면회 간 사람중에 8cm까지 열렷는데 애기 안내려와서 수술 받은 언니였어요
차라리 진통 짧게 하거나 바로 수술한 사람은 자연분만 정도는 아녀도 회복 속도가 더 낫더라구요
그래서 병원도 권유한거 같아요 잘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좍좍
우리도 10시간넘게 진통하고, 애가 돌아서는바람에 수술 ㅠ
다와
수술하시는게 좋을듯요. 제가 아는 애도 하루 꼬박 진통하고 수술했어요. 진을 다뺏는데도 아이가 나올정도로 열리지 않았나봐요. 고생하기전에 수술잡으세요. 전 다른경우긴한데( 예정일 일주일전에 의사가 수술하자고30분을 설득하더라구요. 골반이 작아서 아이가 끼일수도있고..안열릴수도있고...)근데 그말무시하고 기다렸는데 예정일에 진통이 오더니 통증간격이 진통 2시간만에 5분간격너무 빨라진거예요. 그래도 책에서읽은데로 몇시간 더 참고 오전 10시에 병원에 갔
아연
진통할거 다하고 수술받는사람이 젤 안타까웠어요..몸은 몸대로상하고..
저는 큰애 순산
둘째 제왕절개인데
다시하라면 수술해요..
큰애때 남들보다 진통시간도 짧고 빨리 낳았다던데..너무 아팠고..후에 회음부 며 골반뼈 자리잡는데도 많이 힘들었거든요..요실금 문제도 있고요
반면 수술은 죽을듯이 3일만 지나고 1주일째는 거의 회복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