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늦는다네요.
전 항상 비냉인데 오늘따라 낮에 호떡을 먹어 그런지
물냉 시원하게 먹고 싶어요.
근데 신랑은 회사 후배랑 당구치네요ㅠ.ㅠ
원래 별로 신경 안쓰는데 오늘은 신랑이 쪼메 미워용.
에휴~
집서 배달 시켜먹을까?...싶다가도 1인분이라 좀 그렇고~
밥 생각은 없고 기냥 티비 보고 있네요^^;;;
비냉 좋아하는데 오늘따라 물냉ㅡㅡ!
갤2 2014.04.29 댓글 6
갤2 2014.04.29 댓글 6
신랑 늦는다네요.
전 항상 비냉인데 오늘따라 낮에 호떡을 먹어 그런지
물냉 시원하게 먹고 싶어요.
근데 신랑은 회사 후배랑 당구치네요ㅠ.ㅠ
원래 별로 신경 안쓰는데 오늘은 신랑이 쪼메 미워용.
에휴~
집서 배달 시켜먹을까?...싶다가도 1인분이라 좀 그렇고~
밥 생각은 없고 기냥 티비 보고 있네요^^;;;
심플이
둘째임신중.
전 아기만생기면 냉면육수가그렇게 땡겨요ㅎ
속도편해지는거같고 시원하니좋고
Creator
오늘 너무 먹고싶어서 혼자 식당가서 물냉먹었어요^^
저는 변함없는 물냉사랑이네요♥
빵순
밥은 싫고 이것저것 주워먹다 보니 생라면,요플레,과자 묵었네요.
ㅡㅡ!
쭈니공주야 미안타ㅠ.ㅠ
분홍색진주
전 맨날 물냉인데 오늘 첨으로 비냉먹었네요 ㅋㅋㅋㅋ 혼자라도 시켜드세요!!! ㅋㅋ 드시고싶을때 드셔야해요~~~
다이
저도 고기 먹을때마다 비냉~
오늘은 션~한 육수가 땡기네요^^!
보늬
전 항상 물냉인데 요즘들어 비냉ㅎㅎ 식성도 변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