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보고싶어요..

시댁 왔다가 졸지에 애 둘 보모됐네요ㅠㅠ
집 가믄 우리 아가 기저귀 갈 필요도 없이 쉬는데..
엄마밥도 먹고싶고..
슬픈 주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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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크나

    ㅠㅠ 엄마는 진짜 손 안가게 잘 봐주셔서 쉴 수 있는 거 같아요.. 애 아빠보다 훨씬요.. ㅋㅋ 힐링하고파요ㅠㅠ

  • 당나귀

    흑....저도 갑자기 엄마 보고 싶어요..엄마가 해준 밥도 먹고 싶고..딱 한 시간 만이라도 엄마에게 아이들 맡기고 좀 푹 자고 싶네요

  • 앵겨쭈

    ㅠㅠ 그러게요.. 친정가고파요

  • 큰나래

    토닥토닥..
    힘드시겠어요ㅜㅜ
    담주말엔 친정가셔서 힐링하셔요~

  • 딸기향

    친정이최고죠~~ㅜㅜ

  • 나츠

    엄마가 너무 보고픈 주말이어요ㅠㅠ
    주말엔 신랑 당직이라 주중에 휭 다녀오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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