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보고싶어요.. SweetChoco 2014.04.29 댓글 6 시댁 왔다가 졸지에 애 둘 보모됐네요ㅠㅠ 집 가믄 우리 아가 기저귀 갈 필요도 없이 쉬는데.. 엄마밥도 먹고싶고.. 슬픈 주말이에요.. >
크나
ㅠㅠ 엄마는 진짜 손 안가게 잘 봐주셔서 쉴 수 있는 거 같아요.. 애 아빠보다 훨씬요.. ㅋㅋ 힐링하고파요ㅠㅠ
당나귀
흑....저도 갑자기 엄마 보고 싶어요..엄마가 해준 밥도 먹고 싶고..딱 한 시간 만이라도 엄마에게 아이들 맡기고 좀 푹 자고 싶네요
앵겨쭈
ㅠㅠ 그러게요.. 친정가고파요
큰나래
토닥토닥..
힘드시겠어요ㅜㅜ
담주말엔 친정가셔서 힐링하셔요~
딸기향
친정이최고죠~~ㅜㅜ
나츠
엄마가 너무 보고픈 주말이어요ㅠㅠ
주말엔 신랑 당직이라 주중에 휭 다녀오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