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결혼준비를 하고 있는데..
저보다 여자친구가 방구를 아무렇지 않게 뀌고
트름을 시원하게 하고 ....
어찌해야 할까요 ?
저는 그래도 조심하려하고 는데 ..
1년은 만나도 여자친구의 이런 행동적응이 안되네요 ...
카제 2014.04.29 댓글 10
이제 결혼준비를 하고 있는데..
저보다 여자친구가 방구를 아무렇지 않게 뀌고
트름을 시원하게 하고 ....
어찌해야 할까요 ?
저는 그래도 조심하려하고 는데 ..
1년은 만나도 여자친구의 이런 행동적응이 안되네요 ...
설희
결혼 5년인데 전 평생 못틀듯해요...그 여자분 부럽네요
소윤
결혼하고 나면 남자든 여자든.. 다 집에서 뀌어야죠 ㅠㅠ...
밖에서 뀔 수는 없잖아요.... 그렇다고 내가 생기지 말라고 해서 생기지 않는 것도 아니고..
널위해
헐... 진짜 싫어요... 물론 결혼할 사이고 결혼하면 자연 생리 현상 트는게 편하긴 하지만... 진짜 막 아무렇게나 그러면 싫어요. 무식해보여요;;
꽃바라기슬아
왜 이런 모습까지 사랑해 주지 못하는거야? 라고 말한다면 극 이기주의 겠지요 ㅋ
사랑 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모습만 보여 주고 싶은 것이 또 사랑 아닌가요? 사랑 하는 사람이 싫어 하는건 안하고 싶은 것이 사랑이구요~ 사랑이라는 것도 사람마다 생각하는 것이 다르고 추구하는 것도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 상대방을 존중 해주는 것이 오래 사랑할 수 있는 비결 이구요~
혹시 그렇게 반응 한다면
그렇다면 남자분도 머리 감지 말고 발 씻지 않고 여자 친구 앞에
훌림목
주위 사람들한테는 뭐 어때? 라고 할지라도 일단 사랑 하는 사람이 싫다고 하니까요~ ^^
진지하게 주위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나는 자기에 그런 모습이 싫다~
내 앞에서는 조심해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하면 좀 느끼는게 있지 않을까요? ^^
루라
이야기는 해보셨나요? 진지하게 이야기를 한번 해보세요~
이건 아닌것 같다고~ 조금 조심해줬으면 좋겠다고~ ^^
도란
아....... 부끄러워요.ㅠㅠ 이런....
헛나발
또르르...ㅜㅜ
청력
많이 너무 심하시네요 ㅠㅠ
새콤이
포기하면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