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오후 10시부터 한시간만~30분만~ 이러면서 안들어오고 술마시더니
12시 넘어가니까 연락두절이네요ㅡㅡ
임신한 마누라 집에 혼자있는데 술이 잘도 넘어가는지 원..
어디 너도니멋대로 나도 내멋대로 해보자고 문자 날려놓고 나왔어요
막상 나오니까 이놈의 동네는 24시간 커피숍도없네요..
2시에 문닫는 커피숍에서 책보다가 갈데도없고
신랑이랑 가끔오던 집근처 모텔矛?모텔에 혼자와서 누워있어요
2시전에 연락오면 다다다 싸우고 집에 갈려고 했는데 소식이없더라구요
문자 답도 없네요 ㅎㅎ
모텔비 5만원 아까워서 엄청 고민하다 들어왔는데 편하고 좋네요~
걍 잠이나 푹자고 가야겠어요ㅡㅁㅡ
혼자 모텔왔어요
너만을 2014.04.28 댓글 10
달콤이
폰끄구꿀잠주무세요
초롬
에고~담부턴 신랑카드로 호텔을 가버리세요^^ 제가 임신때 그랬네요 ^^; 아무튼.편히 쉬시길~
미라
신랑분 집에 들어가서 없는걸 알면 아마깜짝놀래고
정신이번쩍들꺼예요
오늘 5만원으로 아이와 편하게 주무세용
앤드류
열쇠쓰는 집이라 비번을 못바꿔서 아쉽네요 ㅎㅎㅎ
좋은밤들 되셔요>.<
얀
비번도 바꾸고 나오시징~~~
내담
다 잊고 편하게 쉬세요~
빵야
다음엔 도어락까지 바꿔놓구 나오세옹!!
라일락
문꼭잠그고 주무세요
후유
오만원의행복
보단
5만원 ㅜ ㅜ 함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