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네요.
마미안 스토리 어플에서 나오는 설명이 딱딱 맞아떨어져요..
아이가 한창 클 때라 에너지가 많이 필요해서 식욕이 증가할 거라고..
정말 식욕이 증가해서 배고파서 밤에 깨서는 초코파이 먹고 어포 먹고 수박 먹고..
그러고 잠이 안 와서 5시반까지 계속 티비보고 그랬네요..
다시 자려고 누웠다가 오른쪽 배가 갑자기 확!!! 땡기는 느낌이 있었는데
5주차 쯤에 느꼈던 느낌이거든요.
식욕이나 그런 것도 보면 5주차 느낌이기도 하고..
이렇게 계속 돌고 돌고 돌다 15주차 되면 다시 폭풍 입덧이 오는 거 아닌가 몰라요 ㅜㅜㅜㅜ 무섭네요.
그냥 앞으로 입덧 없이 편안한 속이 계속 이어졌음 좋겠어요..
아 참참, 혹시 가슴이 트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저 가슴 사이가 트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