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여유를 느꼈던 일요일이에요..
아이들 데리고 가까운 을왕맙?을왕리 다녀왔답니다.
연애때는 왜 저기서 놀까했는데
아이를 낳아보니 가까워서 넘 좋네요~
우리 아들 터널 열씨미 만들고 있어요 ^^
사이트 가입이후 단기간에 글을 3개나 썼네요.. ㅜㅜ
지난주부터 준비해서 오픈 마켓 올리려고보니 규정이 바뀌어
3일전 글 3개네요.. ㅜㅜ
여유있게 미리 썼다고 생각했는데...
이해부탁드려용~
오랜만에 여유
Addicted 2014.04.28 댓글 1
진솔
사진이 참 예뻐요. 아이들은 모래놀이 정말 좋아하지요?^^